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홈 지역 임실군소식

한국예총 임실지회, ‘문화가 있는 날 - 전북고비샅샅’으로 문화예술 활성화

김승민 기자 입력 2026.06.25 16:33 수정 2026.06.25 16:38

 
사진출처 - 한국예총 임실군지회(문화가 있는 날 7월 포스터)
임순남 뉴스 = (김승민 기자) 문화가 있는 날 ‘전북고비샅샅’이 7월 1일과 15일 개최하여 임실군민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예총 임실군지회에서 추최·주관하는 ‘문화가 있는 날 – 전북고비샅샅’ 사업은 지역 주민의 문화 접근성 기회 확대 및 생활 속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올해 4월부터 1주차, 3주차 수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한국예총 임실지회 및 산하 협회는 국악, 클래식, 대중음악, 미술, 문학, 전통놀이 등 문화예술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게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번 7월 ‘문화가 있는 날’은 문인협회와 음악협회가 임실군민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7월 1일에는 문인협회에서 손수건 염색, 부채 만들기, 열쇠고리 제작 체험 등을 통해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닌 손으로 만지고 느낄 수 있는 체험활동을 준비하고 있으며 손수 제작한 물품은 각자 소장할 수 있도록 지급할 예정이다.

또 한, 15일 음악협회는 클래식, 성악과 대중음악 감상을 통해 낯선 분야의 접근성을 높이고 비누, 손거울 만들기 체험을 통해 단순한 음악 감상 활동이 아닌 활동적인 음악 체험을 선사하고자 한다.

임실예총 이병로 지회장은 ‘상반기 문화가 있는 날을 통해 임실군민과 소통하며 문화예술의 관심도를 많이 높일 수 있었다’며 ‘남은 하반기 사업도 잘 준비하여 임실군민의 기대를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임순남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