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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025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합평가 참여기관‘최우수기관’선정

김승민 기자 입력 2025.11.11 17:57 수정 2025.11.11 17:58

사진출처 - 남원시청

임순남 뉴스 = (김승민 기자)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5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합평가 시범사업」에서 남원시노인복지관과 남원사회복지관이 각각 ‘최우수기관’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전국의 3년 연속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수행기관 중 6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해당 종합평가는 ▲운영관리 ▲서비스 제공 ▲사업관리 ▲가점 등의 평가지표에 의거 진행됐다.

최우수기관인 남원시노인복지관과 우수기관인 남원사회복지관에 대해서는 장관 상장 및 인센티브가 지급될 예정이다.

남원시는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취약 노인에게 안부 및 안전 확인, 정서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돌봄을 강화하고 있으며, 3개 기관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빈틈없는 돌봄서비스 제공으로 어르신 안전이 보장되고, 삶의 질 향상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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